광주수완병원, 고려인종합지원센터 위로 방문
김희중 병원장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들 치료비
없어 고통당하는 일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밝혀
없어 고통당하는 일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밝혀
입력 : 2019. 11. 12(화) 10:53

광주수완병원은 지난 4일 고려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광주이주 고려인동포들의 삶을 돌아본 후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수완병원(원장 김희중)의 이번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려인선조들의 고귀한 조국애를 보답하고 그 후손들의 건강한 삶을 돌아보기 위해 김희중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했다.
또 이날 고려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김희중 원장 일행은 먼저 신조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를 만나 마을현황을 청취한 후 추후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김희중 수완병원장은 ”고려인마을이 추천하는 환자에 대해서는 협약에 따라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왔다“ 며 ”앞으로도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들이 조국에 돌아와 치료비가 없어 고통당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수완병원은 지난 2015년 6월 광주고려인마을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고 그 후 뇌출혈로 하반신이 마비된 강아르뚜르씨의 재활치료 등 고려인동포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의료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수완병원(원장 김희중)의 이번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려인선조들의 고귀한 조국애를 보답하고 그 후손들의 건강한 삶을 돌아보기 위해 김희중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했다.
또 이날 고려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김희중 원장 일행은 먼저 신조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를 만나 마을현황을 청취한 후 추후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김희중 수완병원장은 ”고려인마을이 추천하는 환자에 대해서는 협약에 따라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왔다“ 며 ”앞으로도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들이 조국에 돌아와 치료비가 없어 고통당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수완병원은 지난 2015년 6월 광주고려인마을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고 그 후 뇌출혈로 하반신이 마비된 강아르뚜르씨의 재활치료 등 고려인동포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의료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