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강력5팀, 형사활동 최우수팀 선정
광주지방경찰청 실시 강·절도 단속 등 평가서
입력 : 2019. 11. 19(화) 19:04

광주광산경찰서(형사과) 강력5팀이 광주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강·절도 단속 등 형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형사활동 평가는 광주청 산하 5개 경찰서 강력·형사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강·절도 피의자 검거 및 피해품 회수 등 형사활동을 평가한 결과다.
광산경찰서 강력5팀이 최우수팀 1위로 인정됨은 물론, 2019년 3분기 광주청 슈퍼캅스 1위에도 선정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
형사과 강력5팀(팀장 허도현)은 심야에 영업이 끝난 상가 등에 36회에 걸쳐 침입,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등 23명을 구속하는 등 강·절도 215건, 84명을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해 우수한 검거능력을 선보였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절도 및 국민 밀착형 범죄에 대하여 신속히 출동, 범죄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형사활동 평가는 광주청 산하 5개 경찰서 강력·형사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강·절도 피의자 검거 및 피해품 회수 등 형사활동을 평가한 결과다.
광산경찰서 강력5팀이 최우수팀 1위로 인정됨은 물론, 2019년 3분기 광주청 슈퍼캅스 1위에도 선정되는 등 능력을 인정받았다.
형사과 강력5팀(팀장 허도현)은 심야에 영업이 끝난 상가 등에 36회에 걸쳐 침입,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피의자 등 23명을 구속하는 등 강·절도 215건, 84명을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해 우수한 검거능력을 선보였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절도 및 국민 밀착형 범죄에 대하여 신속히 출동, 범죄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