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항공사 대상 음주운전 예방 간담회
박규석 교통안전계장 “음주단속 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노력”
입력 : 2019. 11. 22(금) 19:06

광주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21일 광주공항출장소장실에서 광주 공항 운행 5개 항공사 관계자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및 단속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최근 비행기 탑승 전 음주 후 주차된 차량을 운전하는 사례를 설명하고, 각 항공사에 음주운전 금지 안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박규석 교통안전계장은 “음주단속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항공사와 협업 및 홍보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행위를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최근 비행기 탑승 전 음주 후 주차된 차량을 운전하는 사례를 설명하고, 각 항공사에 음주운전 금지 안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박규석 교통안전계장은 “음주단속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항공사와 협업 및 홍보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행위를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