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우산동에 돋보기 등 맞춤 안경 기부
입력 : 2019. 11. 27(수) 21:56

25일 남부대 사회봉사단과 전남과학대 안경광학과 교직원·학생이 광산구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 50여명에게 돋보기 등 맞춤 안경을 전달했다.
정가현 남부대봉사단원은 “작년에 이어 우산동 행사에 참여하는데, 장기 행사로 꾸준히 이어나가면 좋겠다”라며 “내 재능을 나누러왔는데, 뿌듯한 마음을 얻어가서 좋다”라고 말했다.
정가현 남부대봉사단원은 “작년에 이어 우산동 행사에 참여하는데, 장기 행사로 꾸준히 이어나가면 좋겠다”라며 “내 재능을 나누러왔는데, 뿌듯한 마음을 얻어가서 좋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