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 한 부모·조손 등 아동 안경 맞춰줘
입력 : 2019. 11. 30(토)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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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산구 하남동 행정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으로 진행한 ‘아이(eye)조아 안경지원 사업’ 일환으로 한 부모·조손·위탁가정 아동 58명에게 안경을 맞춰주는 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해 자녀의 안경을 바꿔준 산정빛여울채 아파트 주민 홍윤서(40, 가명) 씨는 “형편이 여의치 않아 미룬 일을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했다”라며 “사업을 추진해준 하남동에 고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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