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 민형배, 각 후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민주당 민형배 46.8% 박시종18.5% 김성진 6.7%
민형배 출마예정자 적합도 선두 박시종 권은희 순
민형배 출마예정자 적합도 선두 박시종 권은희 순
입력 : 2019. 12. 03(화) 18:33
내년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광산갑 출마예정자 적합도를 묻는 첫 번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조사는 프라임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 의뢰해 2019년 11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6%.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편집자주
내년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관련 광산구(을)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전 청와대 비서관(광산을 지역위원장)이 각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형배 위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6.8%로 박시종 전 행정관(18.5%)보다 28.3%p 앞섰다.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6.7% 지지에 그쳤다.
민형배 위원장은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박시종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 4자 가상대결에서도 39.4%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46.8% vs 박시종 18.5% vs 김성진 6.7%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민형배 위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6.8%로 박시종 전 행정관(18.5%)보다 28.3%p 크게 앞섰다.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6.7%, 기타인물은 5.2%, 적합한 인물 없음 12.5%, 잘 모름/무응답은 10.3%로 나타났다.
◆광산을 출마예정자 적합도, '민형배 39.4% vs 박시종 16.5% vs 권은희 12.4% vs 김성진 6.8%'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산을 출마예정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민형배 위원장이 39.4%, 박시종 전 행정관 16.5%,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2.4%, 김성진 6.8%를 기록했다.
'기타 인물' 6.9%, '적합 인물 없음' 10.4%, '잘모름/무응답' 7.6%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3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37.9%, 박시종 전 행정관 18.4%,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0.8%, 김성진 원장이 5.8%로 조사됐다.
제4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33.8%, 박시종 전 행정관 16.9%,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3.4%, 김성진 원장이 8.2%. 제5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46.0%, 박시종 전 행정관 13.3%,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4.0%, 김성진 원장이 7.2%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중 37.0%가 민 위원장을 지지했다. 박시종 전 행정관은 16.5%,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3.8%,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8.4 %로 나타났다.
이번조사는 프라임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 의뢰해 2019년 11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6%.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편집자주
내년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관련 광산구(을)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전 청와대 비서관(광산을 지역위원장)이 각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형배 위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6.8%로 박시종 전 행정관(18.5%)보다 28.3%p 앞섰다.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6.7% 지지에 그쳤다.
민형배 위원장은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박시종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 4자 가상대결에서도 39.4%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민형배 46.8% vs 박시종 18.5% vs 김성진 6.7%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민형배 위원장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6.8%로 박시종 전 행정관(18.5%)보다 28.3%p 크게 앞섰다.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6.7%, 기타인물은 5.2%, 적합한 인물 없음 12.5%, 잘 모름/무응답은 10.3%로 나타났다.
◆광산을 출마예정자 적합도, '민형배 39.4% vs 박시종 16.5% vs 권은희 12.4% vs 김성진 6.8%'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산을 출마예정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민형배 위원장이 39.4%, 박시종 전 행정관 16.5%,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2.4%, 김성진 6.8%를 기록했다.
'기타 인물' 6.9%, '적합 인물 없음' 10.4%, '잘모름/무응답' 7.6%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3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37.9%, 박시종 전 행정관 18.4%,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0.8%, 김성진 원장이 5.8%로 조사됐다.
제4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33.8%, 박시종 전 행정관 16.9%,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3.4%, 김성진 원장이 8.2%. 제5선거구에서 민형배 위원장이 46.0%, 박시종 전 행정관 13.3%,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4.0%, 김성진 원장이 7.2%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 중 37.0%가 민 위원장을 지지했다. 박시종 전 행정관은 16.5%, 권은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13.8%, 김성진 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8.4 %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