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제8대 원장 이임식
“산업육성전문가로 중소기업 동반자로 쌓아온 능력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소중한 경험 자산삼아
광주 5년, 10년 뒤 뭘 먹고 살지 고민하고 노력할 터”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소중한 경험 자산삼아
광주 5년, 10년 뒤 뭘 먹고 살지 고민하고 노력할 터”
입력 : 2019. 12. 03(화) 18:34

김성진 원장이 지난 2일, 광주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김성진 원장은 전남지방우정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을 거쳐 작년 11월 광주TP 8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13개월 만이다.
김 원장은 이임사에서“풍요로운 광주를 선도하는 일자리 창출 중심기관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그간 낙후된 우리지역의 빈 공간을 기업이라는 그림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어느 곳에서든 우리지역 산업과 경제를 위해 계속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재임 당시를 추억하면서 “기관 운영 중점 추진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 ▲현장밀착형 기업지원 ▲4차 산업혁명 전초기지 ▲지속적인 경영혁신 등 4대 경영혁신과제를 경영철학으로 설정해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광주를 만드는 중심역할을 하기위해 지난 1년간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원장의 8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 대표적인 성과는 ▲1조8천억 원의 에너지융복합단지 지정 및 200억 원의 종합지원센터 유치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핵심기술인 AI산업기반구축 ▲5,300억 원 공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예타 추진 ▲400억 원 바이오헬스산업 기반 확충 등을 추진했다.
끝으로 김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광주지역에게는 위기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지난 세월동안 산업육성전문가로서 그리고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쌓아온 많은 능력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소중한 경험을 자산으로 광주가 5년 뒤, 10년 뒤에 뭘 먹고 살지를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진 원장은 전남 고흥 출생으로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거쳐 영국 리즈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뒤 27년 간 지역경제국장과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전남체신청 청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 전문가로 중앙인맥과 추진력, 행정력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산저널
김성진 원장은 전남지방우정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을 거쳐 작년 11월 광주TP 8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13개월 만이다.
김 원장은 이임사에서“풍요로운 광주를 선도하는 일자리 창출 중심기관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그간 낙후된 우리지역의 빈 공간을 기업이라는 그림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어느 곳에서든 우리지역 산업과 경제를 위해 계속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재임 당시를 추억하면서 “기관 운영 중점 추진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 ▲현장밀착형 기업지원 ▲4차 산업혁명 전초기지 ▲지속적인 경영혁신 등 4대 경영혁신과제를 경영철학으로 설정해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광주를 만드는 중심역할을 하기위해 지난 1년간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원장의 8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 대표적인 성과는 ▲1조8천억 원의 에너지융복합단지 지정 및 200억 원의 종합지원센터 유치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핵심기술인 AI산업기반구축 ▲5,300억 원 공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예타 추진 ▲400억 원 바이오헬스산업 기반 확충 등을 추진했다.
끝으로 김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광주지역에게는 위기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지난 세월동안 산업육성전문가로서 그리고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쌓아온 많은 능력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소중한 경험을 자산으로 광주가 5년 뒤, 10년 뒤에 뭘 먹고 살지를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진 원장은 전남 고흥 출생으로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거쳐 영국 리즈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뒤 27년 간 지역경제국장과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전남체신청 청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 전문가로 중앙인맥과 추진력, 행정력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산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