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전기, 기계, 건축, 토목, 소방 등 공단 관리 대상
입력 : 2019. 12. 11(수) 18:36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전기, 기계, 건축, 토목, 소방 등 공단 관리 대상 시설물에 대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간 진행됐으며 동절기 대비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폭설과 한파로 인한 시설물 파손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을 위해 실시됐다.
점검내용은 △시설물 바닥, 옹벽의 침하 및 균열상태 △배전반 차단기, 계전기, 고압기기, 배선상태 등 전기 시설 일체 △소방배관 등 한파 취약 설비 안전점검 △스프링클러 등 기타 소방 설비상태 등이다.
김재석 이사장은 “시설관리공단은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시민들의 안전이 공단의 최고 가치임을 임‧직원에게 강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단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 간 진행됐으며 동절기 대비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폭설과 한파로 인한 시설물 파손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을 위해 실시됐다.
점검내용은 △시설물 바닥, 옹벽의 침하 및 균열상태 △배전반 차단기, 계전기, 고압기기, 배선상태 등 전기 시설 일체 △소방배관 등 한파 취약 설비 안전점검 △스프링클러 등 기타 소방 설비상태 등이다.
김재석 이사장은 “시설관리공단은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시민들의 안전이 공단의 최고 가치임을 임‧직원에게 강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단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