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2019년 미래혁신제안 세미워크숍’
첨단다목적체육센터서 임·직원 30여명 참석해 개최
입력 : 2019. 12. 14(토) 11:55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공단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미래혁신제안 세미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10월 첨단다목적체육센터에서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대여 사업과 연계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공공자전거 타기 체험을 통해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혁신토론회를 통해 공단의 미래혁신 10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공단 업무개선 및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매월 초 실시하였던 월중 혁신제안발표회에서 발표된 21건 중 우수 제안 2건에 대한 후속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공단의 혁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재석 이사장은 이날 혁신발표회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통해 공단의 미래혁신에 대해 고민·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공단의 혁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10월 첨단다목적체육센터에서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대여 사업과 연계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공공자전거 타기 체험을 통해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혁신토론회를 통해 공단의 미래혁신 10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공단 업무개선 및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매월 초 실시하였던 월중 혁신제안발표회에서 발표된 21건 중 우수 제안 2건에 대한 후속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공단의 혁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재석 이사장은 이날 혁신발표회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통해 공단의 미래혁신에 대해 고민·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공단의 혁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