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체육센터서 어린이 수영 공개수업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어린이와 학부모 등 관계자 참석
입력 : 2019. 12. 14(토) 11:57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지난 7일 빛고을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 수영 공개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어린이와 학부모 등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믿고 보낼 수 있는 수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육 과정에 대해 공개 질의 하는 등 소통을 주요 키워드로 진행됐다.특히, 공단은 이런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체험학습,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날 수영장 무료 개방, 분기별 어린이 이용 고객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 신규 프로그램 주말 어린이 수영반 및 생존 수영반 운영, 어린이 장애인 수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A 학부모는 “아이가 내성적이고 물을 무서워해서 걱정했는데 수업을 보니 씩씩하게 즐겁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안심이 됐다” 고 말했다.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특히,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공개수업을 통해 선생님, 학부모님과 신뢰를 형성하는 창구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빛고을국민체육센터는 3년 연속 서부교육청의 생존 수영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서부교육청 관할 초등학교 10개교 4~6학년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 수업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어린이와 학부모 등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믿고 보낼 수 있는 수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육 과정에 대해 공개 질의 하는 등 소통을 주요 키워드로 진행됐다.특히, 공단은 이런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체험학습,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날 수영장 무료 개방, 분기별 어린이 이용 고객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 신규 프로그램 주말 어린이 수영반 및 생존 수영반 운영, 어린이 장애인 수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A 학부모는 “아이가 내성적이고 물을 무서워해서 걱정했는데 수업을 보니 씩씩하게 즐겁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안심이 됐다” 고 말했다.김재석 공단 이사장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특히,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의 경우 공개수업을 통해 선생님, 학부모님과 신뢰를 형성하는 창구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빛고을국민체육센터는 3년 연속 서부교육청의 생존 수영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서부교육청 관할 초등학교 10개교 4~6학년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 수업을 운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