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초선의원으로 중책 맡아 어깨 무거워
입력 : 2019. 12. 17(화)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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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초선의원으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가용 재원은 한정적인데 해결해야할 난제는 산적해있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독단적 결정보다 능력과 연륜을 겸비한 9명의 위원들과 세부 사업별로 꼼꼼히 심사해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위원회를 이끌겠습니다.
주민들의 이목이 쏠려있는 만큼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로 예산안이 편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15일 광산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돼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2020년도 광산구 살림살이 심사를 위한 예결위 활동을 펼치는 유영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평동·동곡동·삼도동·본량동)은 “재정여건의 한계로 구정 운영의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일회성이나 전시성 사업보다는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 위주로 철저히 심사해 42만 광산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예산이 편성되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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