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파출소, 쾌적한 환경으로 리모델링
배홍석 의장, 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개소식 참석
입력 : 2019. 12. 17(화)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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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서장 경무관 이명호)에서는 지난 13일 이명호 광산경찰서장,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 협력단체장, 지역통장, 지역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량파출소 리모델링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본량파출소는 97년도에 지어진 건물로 노후하고 협소해 근무하는 경찰관과 찾아오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되어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개소식을 가지게 됐다.
새로 리모델링한 본량파출소는 청사 내·외부 수선, 여자화장실 신설, 석면 제거 등 업무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에게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명호 광산경찰서장은 “본량파출소를 리모델링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함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 치안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 정책을 추진하여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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