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동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광산경찰서 외사계, 외국인자율방범대·새날학교와 함께
입력 : 2019. 12. 17(화)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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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서장 이명호) 외사계는 지난 12일 내·외국인의 평온한 민생치안 확보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월곡동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공동체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광산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외국인자율방범대·새날학교 학생 등 100여명과 함께했다.
특별치안활동은 외국인이 많이 출입하는 음식점·마트 등에 방문해 각 언어로 번역된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 가이드’ 팸플릿을 배포하는 등 외국인의 생활 속 범죄예방을 홍보했다.
또 월곡동 다세대주택·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구간 일대를 집중적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명호 광산경찰서장은“지역주민들이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외국인들의 기초질서 확립과 지역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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