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고위험군 프로그램 수료식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환경직 근로자 대상
입력 : 2019. 12. 25(수) 17:22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과 광주 근로자 건강 센터는 환경직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고위험군 전문 관리 프로그램 수료식을 지난 23일 가졌다.
고위험군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된 환경직 근로자들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FMS 기능적 운동평가를 통해 질환 발생 위험이 있는 환경직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근로자는 주 1회 근로자 건강 센터를 방문하여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았다.
김재석 이사장은 “공단은 환경직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뿐만 아니라 특화된 안전 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환경직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뿐만 아니라 감정노동자의 정신건강상담을 지원하는 등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고위험군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된 환경직 근로자들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FMS 기능적 운동평가를 통해 질환 발생 위험이 있는 환경직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근로자는 주 1회 근로자 건강 센터를 방문하여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았다.
김재석 이사장은 “공단은 환경직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뿐만 아니라 특화된 안전 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환경직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뿐만 아니라 감정노동자의 정신건강상담을 지원하는 등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