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이명호 서장 “전문성 갖춰 스마트한 치안 구현” 당부
입력 : 2020. 01. 03(금) 14:52

광산경찰서(경무관 이명호)는 3일 경찰서 4층 황룡 홀에서 서장, 각 과·계장 그리고 지·파출소장,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 앞서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파출소장들은 광산경찰서에 설립된 충의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전몰경찰관 75위의 넋을 위로했다.
이명호 서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2020년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일하는 방식에서 전문성을 갖춰 스마트한 치안을 구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광
광산경찰은 국민에 책임을 다하며 일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시무식에 앞서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파출소장들은 광산경찰서에 설립된 충의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전몰경찰관 75위의 넋을 위로했다.
이명호 서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2020년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일하는 방식에서 전문성을 갖춰 스마트한 치안을 구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광
광산경찰은 국민에 책임을 다하며 일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