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장애세대 훈훈한 행복바이러스 전파
입력 : 2020. 01. 24(금)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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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본부장 정창권) 임직원들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하남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남주공1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및 장애세대 그리고 독거어르신 세대에 훈훈한 행복바이러스를 퍼트렸다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약 14년간 하남주공1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분들과 꾸준히 함께하는 기업이다.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 임직원 모두가 소속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실현을 위해 구성원 하나하나 직접 후원금을 모아 기금을 마련하고 행복날개 복지사업을 통한 실제적 복지를 하고 있다.
아울러,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주공 주민들을 위해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에서는 살아 숨 쉬는 사회적 가치의 감동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년 설 명절도 라면, 식용유, 계란, 김, 떡국, 유과, 참치 등 명절에 필요한 선물을 직접 포장해 100세대에 전달함과 동시에 명절동안 혼자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새해 안부 인사를 전했다.
23일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본부장 정창권) 임직원들은 하남종합사회복지관 박종민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늘 힘들고 어렵지만 주공 주민들에게 함께하는 친구가 되고 싶고 변치 않는 우정으로 잊지 않도록 지켜드리고 싶다”는 말을 했고 복지관 측은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표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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