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지방의원들 '각자도생’
이용빈, 정무창·박현석·박경신·윤해영·공병철
이석형, 배홍석 의장·김익주·유영종
민형배, 김광란·김태완·조영임·이귀순
김성진, 김학실·김은단·강장원·이영훈·김재호
박시종, 김민종 전 시의원만 활동
이석형, 배홍석 의장·김익주·유영종
민형배, 김광란·김태완·조영임·이귀순
김성진, 김학실·김은단·강장원·이영훈·김재호
박시종, 김민종 전 시의원만 활동
입력 : 2020. 02. 16(일) 12:13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제 살길을 찾아 뿔뿔이 갈라섰다.
4월에 치러지는 총선의 문제가 아닌 2022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지방의원들이 당의 공천 만이 살길로 미리 줄서기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의원들의 총선 줄서기로 의정활동은 고사하고 각자 제 살길을 찾아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총선에 올인 하고 있는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은 찾아볼 길이 없고 자신이 지지하는 즉 2022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자신에게 공천을 줄 후보에게 줄을 대고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윤호중 사무총장 명의로 선출직 공직자의 총선 후보자 공개지지 금지 등 경선 중립을 촉구하는 지침을 마련해 일선 시·도당에 하달했다.
하지만 이는 때늦은 지침으로 이미 지방의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 후보자의 경선 통과를 위해 백방으로 품을 팔고 있고 네거티브 등 공정하지 않는 방법마저 동원하고 있다.
지방의원들은 중앙당의 지침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 지지의사를 밝히면서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이용빈 후보 측에는 정무창 시의원과 박현석, 박경신, 윤해영, 공병철 구의원이 발품을 팔고 있다.
이석형 후보 측은 배홍석 의장과 김익주 시의원, 유영종 구의원 등이 활동하고 있다.
민형배 후보 측은 김광란 시의원과 김태완, 조영임, 이귀순 구의원이 경선 승리를 위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김성진 후보 측은 김학실 시의원, 김은단 부의장과 강장원, 이영훈, 김재호 구의원이, 박시종 후보 측은 유일하게 현역 지방의원은 단 한사람도 없으며 김민종 전 시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4월에 치러지는 총선의 문제가 아닌 2022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지방의원들이 당의 공천 만이 살길로 미리 줄서기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의원들의 총선 줄서기로 의정활동은 고사하고 각자 제 살길을 찾아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총선에 올인 하고 있는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은 찾아볼 길이 없고 자신이 지지하는 즉 2022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자신에게 공천을 줄 후보에게 줄을 대고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윤호중 사무총장 명의로 선출직 공직자의 총선 후보자 공개지지 금지 등 경선 중립을 촉구하는 지침을 마련해 일선 시·도당에 하달했다.
하지만 이는 때늦은 지침으로 이미 지방의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 후보자의 경선 통과를 위해 백방으로 품을 팔고 있고 네거티브 등 공정하지 않는 방법마저 동원하고 있다.
지방의원들은 중앙당의 지침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 지지의사를 밝히면서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이용빈 후보 측에는 정무창 시의원과 박현석, 박경신, 윤해영, 공병철 구의원이 발품을 팔고 있다.
이석형 후보 측은 배홍석 의장과 김익주 시의원, 유영종 구의원 등이 활동하고 있다.
민형배 후보 측은 김광란 시의원과 김태완, 조영임, 이귀순 구의원이 경선 승리를 위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김성진 후보 측은 김학실 시의원, 김은단 부의장과 강장원, 이영훈, 김재호 구의원이, 박시종 후보 측은 유일하게 현역 지방의원은 단 한사람도 없으며 김민종 전 시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