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신속한 사건처리 위해 4월 29일까지 유지
입력 : 2020. 02. 16(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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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서(경무관 박석일)에서는 13일 경찰서 2층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하고 경찰서 각 과장 및 수사팀장등이 모인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현판식 이후, 즉시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하고,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에 즉응태세 유지, 해킹·디도스 등 사이버대응, 안정적 선거관리를 위해 인원증원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선거일 4월15일 이후에도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해 4월 29일까지 총 77일간 유지하게 된다.

박석일 광산경찰서장은 현판식사중 격려 및 당부사항으로 “선거기간중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금품·거짓말선거·불법선전·불법단체동원·선거폭력 등「5대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과 함께 구속수사 등 엄정하게 처리하고, 특히 직원들의 유연한 근무와 선거일 이후에도 관련사건을 신속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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