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도산동, 코로나19 개인위생 실천 포스터 15개 경로당 부착
입력 : 2020. 02. 22(토) 23:40

지난 20일 광산구 도산동이 코로나19 감염증 등을 예방하는 개인위생 실천 포스터를 제작해 15개 동 경로당 입구에 붙이고, 어르신들에게 생활 속 준수를 당부했다.
‘할아버지,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란 구호가 들어 있는 포스터는, 손 씻기, 기침 예절, 개인접시 사용 등이 그림·표어와 함께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도산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공동생활이 더 건강한 토대 위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터를 제작해 부착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몸과 지혜로운 마음으로 앞으로도 마을의 중심을 잡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할아버지,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란 구호가 들어 있는 포스터는, 손 씻기, 기침 예절, 개인접시 사용 등이 그림·표어와 함께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도산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공동생활이 더 건강한 토대 위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터를 제작해 부착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몸과 지혜로운 마음으로 앞으로도 마을의 중심을 잡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