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후보, 상호비방 진흙탕 선거판 구태정치”
박시종, 27일 열리는 TV토론회 불참 공식 입장 밝혀
‘당원명부 과도 조회 전혀 무관, 의혹제기 속내 궁금
‘당원명부 과도 조회 전혀 무관, 의혹제기 속내 궁금
입력 : 2020. 02. 26(수) 12:36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산을 예비후보는 27일 열리는 TV토론회에 불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오늘 민형배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하신 내용은 상호비방으로 얼룩진 진흙탕 선거판을 만드는 프레임을 짜는 것이다”며 “이것은 국민들이 적폐라고 하는 전형적인 구태 기득권 선거의 형태이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런 것에 무대응하며 건전한 정책선거를 펼쳐왔으며 앞으로 경선기간은 물론 본선거에서도 품격 있는 정치를 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박시종 선거사무소 측은 “민형배 예비후보가 밝힌 ‘권리당원명부 과도한 조회 문제’는 박시종 후보와 관련이 없는 것이며 왜 그런 의혹을 제기하는 것인가? 라는 반문을 하고 싶다”며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또한 “언론을 통해 알려진 구청장 재임 시절의 다양한 사건, 광산구 모 단체의 고소·고발 그리고 민 후보 캠프 측 핵심지지자가 네거티브 선거, 불공정한 선거운동 등 논란을 TV토론회를 통해 해소해야 하지만 그것을 위해 토론회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오늘 민형배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하신 내용은 상호비방으로 얼룩진 진흙탕 선거판을 만드는 프레임을 짜는 것이다”며 “이것은 국민들이 적폐라고 하는 전형적인 구태 기득권 선거의 형태이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런 것에 무대응하며 건전한 정책선거를 펼쳐왔으며 앞으로 경선기간은 물론 본선거에서도 품격 있는 정치를 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박시종 선거사무소 측은 “민형배 예비후보가 밝힌 ‘권리당원명부 과도한 조회 문제’는 박시종 후보와 관련이 없는 것이며 왜 그런 의혹을 제기하는 것인가? 라는 반문을 하고 싶다”며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또한 “언론을 통해 알려진 구청장 재임 시절의 다양한 사건, 광산구 모 단체의 고소·고발 그리고 민 후보 캠프 측 핵심지지자가 네거티브 선거, 불공정한 선거운동 등 논란을 TV토론회를 통해 해소해야 하지만 그것을 위해 토론회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