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부정선거 감시 위한 비상체제 돌입 밝혀
클린선거감시단 1천 명 발족, 금품살포, 향응제공 등 중점 감시
입력 : 2020. 03. 01(일) 12:09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8일 “오는 3월1일부터 3일까지 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 갑 경선 여론조사를 앞두고 클린선거감시단을 발족, 부정선거 감시를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각 상임위별 본부장단을 감시단장으로 위촉하고 각 지역별 조직본부장 등 감시단 1천 명을 구성해 금품살포, 향응제공, 유언비어 유포, 가짜뉴스 등을 중점 감시대상으로 선정해 활동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시단은 유권자들에 대한 불법, 탈법 선거운동을 적발할 시 즉각 고발조치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하고 관용을 베풀지 않기로 했다.”며 “이번 경선은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한 일꾼을 뽑는 중용한 경선인 만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품 살포 등 중대한 범죄행위나 유권자들의 표심을 왜곡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주민들께서 선거관리위원회 전국 어디서나 1390, 02-503-1114, 또는 경찰 112로 즉각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각 상임위별 본부장단을 감시단장으로 위촉하고 각 지역별 조직본부장 등 감시단 1천 명을 구성해 금품살포, 향응제공, 유언비어 유포, 가짜뉴스 등을 중점 감시대상으로 선정해 활동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시단은 유권자들에 대한 불법, 탈법 선거운동을 적발할 시 즉각 고발조치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하고 관용을 베풀지 않기로 했다.”며 “이번 경선은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한 일꾼을 뽑는 중용한 경선인 만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품 살포 등 중대한 범죄행위나 유권자들의 표심을 왜곡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주민들께서 선거관리위원회 전국 어디서나 1390, 02-503-1114, 또는 경찰 112로 즉각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