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어려움 극복 동참
광산구더하기센터와 함께 마스크 및 손소독제 제작 보급
입력 : 2020. 03. 07(토)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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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공감동행 봉사단(이하 ‘봉사단’)은 광산구더하기센터와 함께 코로나19 전국적인 확산에 따른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제작 보급에 나섰다.
봉사단은 3일 광산구더하기센터에 손소독제와 마스크제작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센터 재봉틀 동아리 ‘드르륵백작부인’은 제공받은 재료로 손소독제 및 마스크 200여개를 제작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마스크 및 손소독제는 본량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및 인근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마스크가 품귀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시기에 작은 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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