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공천권 강탈당했다
기자회견서 금품 나눠썼다는 당사자들 허위사실 고백
확인서 작성, 관계당국에 거짓 제보자 고발했다 주장
시당의 중앙당 보고, 선관위 검찰고발 허위 언론보도
당원 중 일부 중앙당사서 삭발투쟁 벌여 최고위 고민
확인서 작성, 관계당국에 거짓 제보자 고발했다 주장
시당의 중앙당 보고, 선관위 검찰고발 허위 언론보도
당원 중 일부 중앙당사서 삭발투쟁 벌여 최고위 고민
입력 : 2020. 03. 19(목) 19:27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을 바로잡기 위해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다.
19일 새벽에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민주당 중당당사에 도착한 이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놀아난 최고위를 압박하면서 강탈당한 공천권 회복을 외치고 있다.
당원 중 일부는 삭발투쟁으로 의지를 표현하면서 시위가 점차 격해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들 당원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빼앗긴 공천권을 되찾기 전까지 돌아오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최고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공정한 경선을 통한 승리가 무효화 되고 공천권을 강탈당했다”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을 바로잡아 달라”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참담한 심정으로 지지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품고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금품을 수수했다는 가짜뉴스는 당내 공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특정 세력의 회유에 의한 연출이었고 진실이 아니다.”며 “금품을 나눠썼다는 당사자들은 허위사실이라고 고백하고 확인서 작성과 관계당국에 거짓 제보자를 고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언론에서 보도한 광주시당의 중앙당 사실보고 역시 가짜뉴스였으며 관련 사건에 대한 선관위의 검찰고발 역시 허위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승리를 빼앗긴 시민, 당원들과 함께 가짜뉴스 관련 당사자와 이들을 회유하고 거짓 증언을 하게한 배후세력에 대해 검·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강력히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석형은 불·탈법 선거를 하지 않았고 민주당이 공정하게 진행한 경선으로 광주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아 승리했다.”며 “그동안 선거에 임하면서 주민화합을 목표로 아름다운 경선 승리를 위해 갖은 음모와 모략에도 흔들림 없이 참고 이해하며 견뎌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이제 모든 진실이 드러난 만큼 이용빈 후보를 인준한 결정을 원상 복구해 당원의 자존심과 당의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며 “최고위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언론사에 부탁드린다.”며 “가짜뉴스로 손상된 명예와 후보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보도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이석형 후보를 사랑하는 캠프 자원봉사자들(이하 이석형자원봉사자)이 민주당 최고위의 기준과 원칙없는 공천관리를 규탄하고 나섰다.
이석형 자원봉사자들은 18일 오후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석형 후보를 실체도 없는 언론보도 내용만으로 후보자격을 박탈시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석형 후보 캠프에서 금품을 받았다는 당사자들은 누구냐”며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언론 또한 무슨 의도로 금품제공 기사를 보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금품을 제공한 자의 반론이나 사실 확인 취재도 없이 보도한 것은 실로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억울하고 비통하다.”며 “누가 비겁한 덫을 놓았는지 끝까지 찾아내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며 “우리는 오늘 이 사태와 관련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법적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주도한 당사자를 비롯한 관련자들 모두 무고와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으로 강력히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는 지금이라도 당장 떳떳하게 시민 앞에 나서 진실을 밝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당원자치위원회 일동도 같은 날 “당헌 당규에도 없는 오락가락 결정으로 당원과 광주시민을 혼란에 빠트린 책임은 막중하다”며 “광주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무참히 짓밟아 버린 당 최고위원회는 각성하라”고 질타했다.
광산 갑 당원자치위 일동은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주관한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통해 확정된 사안을 하루아침에 번복한 것은 민주당 스스로가 공정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민주당원 및 광산시민은 당 최고위의 결정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석형 후보는 지금껏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 그 어떠한 혐의도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확정을 무효화 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당의 당헌에도 어긋난 결정이다”고 성토했다.
또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 또한 민주당의 오락가락 결정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며 “우리 이석형 후보 지지자들은 광주시선관위의 행태에 대해 모든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선관위가 지난 10일 유사선거사무소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한 사실 또한 어떤 조사를 거쳐 신속하게 고발한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며 “금품제공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지도 않았고 선거구외 주민에게 돈을 건넸다는 얼토당토 않는 제보자만의 주장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중앙당에 의견을 제출하여 영향을 준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분명히 져야한다”고 덧붙였다.
광산갑 당원자치위는 “우리는 갖은 음모와 모략 속에서도 진흙탕 싸움을 반대하면서 오직 화합하고 함께하는 풀뿌리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 후보에게 무효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운 의도가 무엇인지 민주당 최고위는 분명하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석형 후보를 무효화하고 이용빈 후보를 재선정 한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당의 처사”라며 “후보의 소명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무효화를 결정한 최고위 오만한 태도는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은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관계자들은 조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고 협력하고 있다”며 “이석형 후보가 받고 있는 의혹의 실체가 드러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용빈 후보 측의 끊임없는 경선불복과 악의적인 음해, 중상모략에도 이석형은 광산과 광주발전을 위해 참고 인내해 왔다”며 “특정 정치세력의 패거리 정치가 우리 광주시민의 마음을 멍들게 한 결정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통박했다.
그러면서 “당 최고위원회의 입맛대로 내린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고 우리는 싸울 것이며 광산발전의 역사에 죄를 지을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시민과 당원의 선택이기에 이석형 후보 무효를 취소하라는 것이 우리의 주장이고 명령이다”며 “우리는 불의로 가득 찬 패거리 정치와 맞서 싸울 각오로 역사 앞에 당당히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새벽에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민주당 중당당사에 도착한 이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놀아난 최고위를 압박하면서 강탈당한 공천권 회복을 외치고 있다.
당원 중 일부는 삭발투쟁으로 의지를 표현하면서 시위가 점차 격해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들 당원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빼앗긴 공천권을 되찾기 전까지 돌아오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최고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공정한 경선을 통한 승리가 무효화 되고 공천권을 강탈당했다”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을 바로잡아 달라”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참담한 심정으로 지지자분들의 아픈 마음을 품고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금품을 수수했다는 가짜뉴스는 당내 공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특정 세력의 회유에 의한 연출이었고 진실이 아니다.”며 “금품을 나눠썼다는 당사자들은 허위사실이라고 고백하고 확인서 작성과 관계당국에 거짓 제보자를 고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언론에서 보도한 광주시당의 중앙당 사실보고 역시 가짜뉴스였으며 관련 사건에 대한 선관위의 검찰고발 역시 허위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승리를 빼앗긴 시민, 당원들과 함께 가짜뉴스 관련 당사자와 이들을 회유하고 거짓 증언을 하게한 배후세력에 대해 검·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강력히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석형은 불·탈법 선거를 하지 않았고 민주당이 공정하게 진행한 경선으로 광주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아 승리했다.”며 “그동안 선거에 임하면서 주민화합을 목표로 아름다운 경선 승리를 위해 갖은 음모와 모략에도 흔들림 없이 참고 이해하며 견뎌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이제 모든 진실이 드러난 만큼 이용빈 후보를 인준한 결정을 원상 복구해 당원의 자존심과 당의 명예를 회복시켜 달라”며 “최고위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언론사에 부탁드린다.”며 “가짜뉴스로 손상된 명예와 후보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신속한 취재·보도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이석형 후보를 사랑하는 캠프 자원봉사자들(이하 이석형자원봉사자)이 민주당 최고위의 기준과 원칙없는 공천관리를 규탄하고 나섰다.
이석형 자원봉사자들은 18일 오후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석형 후보를 실체도 없는 언론보도 내용만으로 후보자격을 박탈시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석형 후보 캠프에서 금품을 받았다는 당사자들은 누구냐”며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언론 또한 무슨 의도로 금품제공 기사를 보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금품을 제공한 자의 반론이나 사실 확인 취재도 없이 보도한 것은 실로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억울하고 비통하다.”며 “누가 비겁한 덫을 놓았는지 끝까지 찾아내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며 “우리는 오늘 이 사태와 관련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법적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주도한 당사자를 비롯한 관련자들 모두 무고와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으로 강력히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는 지금이라도 당장 떳떳하게 시민 앞에 나서 진실을 밝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당원자치위원회 일동도 같은 날 “당헌 당규에도 없는 오락가락 결정으로 당원과 광주시민을 혼란에 빠트린 책임은 막중하다”며 “광주 시민과 당원의 선택을 무참히 짓밟아 버린 당 최고위원회는 각성하라”고 질타했다.
광산 갑 당원자치위 일동은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주관한 공정하고 깨끗한 경선을 통해 확정된 사안을 하루아침에 번복한 것은 민주당 스스로가 공정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민주당원 및 광산시민은 당 최고위의 결정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석형 후보는 지금껏 네거티브 없는 클린선거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 그 어떠한 혐의도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확정을 무효화 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당의 당헌에도 어긋난 결정이다”고 성토했다.
또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 또한 민주당의 오락가락 결정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며 “우리 이석형 후보 지지자들은 광주시선관위의 행태에 대해 모든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선관위가 지난 10일 유사선거사무소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한 사실 또한 어떤 조사를 거쳐 신속하게 고발한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며 “금품제공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지도 않았고 선거구외 주민에게 돈을 건넸다는 얼토당토 않는 제보자만의 주장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중앙당에 의견을 제출하여 영향을 준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분명히 져야한다”고 덧붙였다.
광산갑 당원자치위는 “우리는 갖은 음모와 모략 속에서도 진흙탕 싸움을 반대하면서 오직 화합하고 함께하는 풀뿌리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 후보에게 무효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운 의도가 무엇인지 민주당 최고위는 분명하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석형 후보를 무효화하고 이용빈 후보를 재선정 한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당의 처사”라며 “후보의 소명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무효화를 결정한 최고위 오만한 태도는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은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관계자들은 조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고 협력하고 있다”며 “이석형 후보가 받고 있는 의혹의 실체가 드러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용빈 후보 측의 끊임없는 경선불복과 악의적인 음해, 중상모략에도 이석형은 광산과 광주발전을 위해 참고 인내해 왔다”며 “특정 정치세력의 패거리 정치가 우리 광주시민의 마음을 멍들게 한 결정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통박했다.
그러면서 “당 최고위원회의 입맛대로 내린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고 우리는 싸울 것이며 광산발전의 역사에 죄를 지을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시민과 당원의 선택이기에 이석형 후보 무효를 취소하라는 것이 우리의 주장이고 명령이다”며 “우리는 불의로 가득 찬 패거리 정치와 맞서 싸울 각오로 역사 앞에 당당히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