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건설현장 방문
신공장 건설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청취...주요 건설현장 시찰
입력 : 2026. 11. 05(목) 20:46

[광산저널] 광산구의회(의장 공병철)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일원의 금호타이어 신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금호타이어 신공장의 건설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향후계획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공병철 의장과 윤영일 부의장, 김길화·유영종·박경환 위원장 등 의장단 5명이 함께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5월 광주공장 화재 이후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신공장은 연간 530만 본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지며, 2028년 상반기 가동이 목표다. 의장단은 이날 신공장 건설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들은 뒤 주요 건설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장 건설 일정과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다.
공병철 의장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있는 광산구 입장에서도 신공장 건설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에 맞닿은 일”이라며 “신공장이 계획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금호타이어 신공장의 건설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향후계획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공병철 의장과 윤영일 부의장, 김길화·유영종·박경환 위원장 등 의장단 5명이 함께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5월 광주공장 화재 이후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신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신공장은 연간 530만 본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지며, 2028년 상반기 가동이 목표다. 의장단은 이날 신공장 건설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들은 뒤 주요 건설현장을 시찰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장 건설 일정과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다.
공병철 의장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있는 광산구 입장에서도 신공장 건설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에 맞닿은 일”이라며 “신공장이 계획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