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민주당 광산구 경선 깊숙이 개입 의혹
서모 전 민주연구원 부국장 이석형 보고서 왜곡
민주당 최고위 보고로 후보 인준 무효됐다 주장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이석형 지지자들 보고 도망
민주당 최고위 보고로 후보 인준 무효됐다 주장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이석형 지지자들 보고 도망
입력 : 2020. 03. 20(금) 11:48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4.15 총선 민주당 경선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석형 선대본부에 따르면 서모(현 충남도청 근무)전 민주연구원 부국장이 사실조사보고서를 왜곡 작성해 최고위에 보고한 사실을 주장했다.
따라서 지난 18일 이석형 예비후보 인준이 무효화 됐다는 주장으로 서정환 전 부국장이 사실과 다른 보고서를 가공해 최고위에 보고한 데 따른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서정환 전 부국장이 지난 17일 한 언론에서 이석형 후보 측 인사가 지난 2월 29일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을 했다는 보도를 근거로 사실조사보고서를 왜곡 작성했다는 것이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서 전 부국장이 민주당 광주광역시당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지 않았다는 것은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사 앞에서 항의 중인 이석형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4시20분께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민주당사를 빠져나오는 것을 보고 ‘양정철이다’라고 외치자 양 원장은 꽁무니가 빠지게 달아났다”며 “마치 ‘도둑이 제 발 저린 꼴’ 마냥 삼십육계 줄행랑친 것은 최고위 보고서가 가공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추정하기에 충분한 처신이었다”고 꼬집었다.
이석형 선대본부에 따르면 서모(현 충남도청 근무)전 민주연구원 부국장이 사실조사보고서를 왜곡 작성해 최고위에 보고한 사실을 주장했다.
따라서 지난 18일 이석형 예비후보 인준이 무효화 됐다는 주장으로 서정환 전 부국장이 사실과 다른 보고서를 가공해 최고위에 보고한 데 따른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서정환 전 부국장이 지난 17일 한 언론에서 이석형 후보 측 인사가 지난 2월 29일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을 했다는 보도를 근거로 사실조사보고서를 왜곡 작성했다는 것이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서 전 부국장이 민주당 광주광역시당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지 않았다는 것은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사 앞에서 항의 중인 이석형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4시20분께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민주당사를 빠져나오는 것을 보고 ‘양정철이다’라고 외치자 양 원장은 꽁무니가 빠지게 달아났다”며 “마치 ‘도둑이 제 발 저린 꼴’ 마냥 삼십육계 줄행랑친 것은 최고위 보고서가 가공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추정하기에 충분한 처신이었다”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