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 ‘추경 편성’
636억 원 추경 코로나19 확산 차단, 민생 안정 중점
‘광산형 뉴딜정책,’ 시민보호 ‘사회적 거리두기’ 등
‘광산형 뉴딜정책,’ 시민보호 ‘사회적 거리두기’ 등
입력 : 2020. 04. 03(금) 18:53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민생경제 안정지원 추경 740억 원을 편성, 31일 광산구의회 제253회 임시회에서 의결했다.
이번 광산구의 추경예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둔 것. 특히, 광산구는 추경 중점 3대 분야를 △안전과 일자리의 창출의 결합 ‘광산형 뉴딜정책’ △시민보호 ‘사회적 거리두기’ △지역경제 붐 ‘으라차차 힘내요!’로 삼아 시책을 발굴하고 예산안을 마련했다.
분야 별 추경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광산형 시민수당인 뉴딜정책분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사회활동 특별지원’ 71억 원, ‘마스크제작 일자리취약계층 고용’ 3억 원, ‘권역별 안전광산 방역단 운영’ 2억9,000만원, ‘자원재활용 코디네이터 운영’ 2억9,000만 원 등 8개 사업 86억 원을 편성했다.
나아가 사회적 거리두기 분야에서는 ‘복지시설 방역물품지원’ 1억5,000만 원,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2억 원, ‘동 청사 및 민원실 등 대민응대시설 칸막이 설치’ 1억7,000만 원, ‘송정역·광주공항 발열감지기근무용역’ 9,000만 원 등 24개 사업 18억 배정했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붐 분야에서는 ‘재난기본소득 가계 긴급생계비’ 237억원, ‘한시적 아동양육 지원’ 107억 원, ‘저소득층 한시 소비쿠폰 지원’ 82억 원, ‘코로나19 입원·격리 생활자 지원’ 9억 원, ‘골목상권 활성화와 붐 조성 블랙위크 & 광산페스티벌’ 2억 원 등 117개 사업 636억을 편성했다.
이번 광산구의 추경예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둔 것. 특히, 광산구는 추경 중점 3대 분야를 △안전과 일자리의 창출의 결합 ‘광산형 뉴딜정책’ △시민보호 ‘사회적 거리두기’ △지역경제 붐 ‘으라차차 힘내요!’로 삼아 시책을 발굴하고 예산안을 마련했다.
분야 별 추경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광산형 시민수당인 뉴딜정책분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사회활동 특별지원’ 71억 원, ‘마스크제작 일자리취약계층 고용’ 3억 원, ‘권역별 안전광산 방역단 운영’ 2억9,000만원, ‘자원재활용 코디네이터 운영’ 2억9,000만 원 등 8개 사업 86억 원을 편성했다.
나아가 사회적 거리두기 분야에서는 ‘복지시설 방역물품지원’ 1억5,000만 원,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2억 원, ‘동 청사 및 민원실 등 대민응대시설 칸막이 설치’ 1억7,000만 원, ‘송정역·광주공항 발열감지기근무용역’ 9,000만 원 등 24개 사업 18억 배정했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붐 분야에서는 ‘재난기본소득 가계 긴급생계비’ 237억원, ‘한시적 아동양육 지원’ 107억 원, ‘저소득층 한시 소비쿠폰 지원’ 82억 원, ‘코로나19 입원·격리 생활자 지원’ 9억 원, ‘골목상권 활성화와 붐 조성 블랙위크 & 광산페스티벌’ 2억 원 등 117개 사업 636억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