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동, 초․중·고교생 소독제 나눔
입력 : 2020. 04. 03(금) 18:54

3월 31일 광산구 운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화)가 생활방역체계 확립을 위해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20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휴대용 소독제 300개와 손 소독 안내 홍보물을 나눠줬다.
김영화 운남동 지사협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 활동이 개학을 앞둔 학생들과 부모님의 불안감 덜어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화 운남동 지사협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 활동이 개학을 앞둔 학생들과 부모님의 불안감 덜어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