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성화·청년 삶 활력 지원 사업 추진
광산구, 해당 사업 참여 청년·소상공인 모집 나서
입력 : 2020. 04. 12(일) 09:53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청년 삶 비즈니스모델 일 경험 지원 사업’과 ‘중소기업 재직청년 취업유지수당 지원 사업’ 참여 청년·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이번 광산구의 두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미취업 청년을 돕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와 고용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연결해주는 내용으로, 사업장에서 청년 인턴십 제도를 운영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을 매칭해주고, 청년 1인당 6개월 동안 월 108만원 이내로 지원해준다. 모집대상은 상시직원 5명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고, 신청은 17일까지 하면 된다.
취업유지수당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생산직 청년이 장기 근속하도록 장려금을 주는 내용이다. 모집대상은 만18~34세에 월 평균임금이 250만 원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으로 선정되면 최대 150만원을 지급해주고, 신청 마감일은 24일이다.
이밖에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일자리정책과(03-62-960-3873)에서 한다.
이번 광산구의 두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미취업 청년을 돕는 일 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와 고용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연결해주는 내용으로, 사업장에서 청년 인턴십 제도를 운영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을 매칭해주고, 청년 1인당 6개월 동안 월 108만원 이내로 지원해준다. 모집대상은 상시직원 5명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고, 신청은 17일까지 하면 된다.
취업유지수당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생산직 청년이 장기 근속하도록 장려금을 주는 내용이다. 모집대상은 만18~34세에 월 평균임금이 250만 원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으로 선정되면 최대 150만원을 지급해주고, 신청 마감일은 24일이다.
이밖에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일자리정책과(03-62-960-3873)에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