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다담푸드 대표, “가맹점주와 고객이 인정하는 성공적 창업 이끌 것”
입력 : 2020. 05. 12(화)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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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열린 사업설명회는 김동권 ㈜다담푸드 김동권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예비 창업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실제 삼대족발 광주 운남점은 일 평균매출 250만원의 신기록을 연일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매장을 가득 채운 손님으로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불황 속에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삼대족발은 지난 2000년부터 광주식품(생족 외) 물류유통회사를 운영, 다수의 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면서 유통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다.

김동권 ㈜다담푸드 대표는 “음식은 정성인데, 가맹점을 확장하는데 있어 정성스런 음식을 더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가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동권 (주)다담푸드 대표의 경영이념은 “신뢰를 통한 가치 창조다. 앞으로 (주)다담푸드의 직원들은 현재의 코로나19 같은 어떠한 어려움도 초심을 잃지 않고 ‘초일류’ 도약이라는 목표를 가지며 최고의 프랜차이즈로서 고객께서 언제나 방문하시더라도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 운영으로 가맹점주님께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한 노하우로 가맹점 300개점을 목표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100년을 기억하는 삼대족발 브랜드’를 목표로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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