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직, 유해인자 노출평가 업무 협약
광산구시설관리공단·근로복지공단 직업환경연구원
입력 : 2020. 05. 17(일) 11:07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과 근로복지공단 직업환경연구원(원장 최병순)은 지난 14일 공단 환경직 근로자 유해인자 노출평가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해인자 노출평가는 환경 미화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내 폐기물의 종류, 작업 방법, 작업 동선 등 유해인자의 종류 및 노출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수집된 유해인자 데이터는 개인별, 지역별 노출 수준에 따라 평가한 후 전국 환경미화원들의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작업환경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석 이사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미화 종사자들의 작업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연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공단 직원들에게 “유해인자 노출평가를 위한 데이터 확보에 최대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유해인자 노출평가는 환경 미화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내 폐기물의 종류, 작업 방법, 작업 동선 등 유해인자의 종류 및 노출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수집된 유해인자 데이터는 개인별, 지역별 노출 수준에 따라 평가한 후 전국 환경미화원들의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작업환경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석 이사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미화 종사자들의 작업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연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공단 직원들에게 “유해인자 노출평가를 위한 데이터 확보에 최대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