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완병원, 광산경제백신 펀딩 기탁
입력 : 2020. 05. 27(수) 11:03

광주수완병원(대표원장 송근영)은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3백만원을 『광산경제백신 펀딩』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오후 2시 광산구 구청장실에서 김삼호 청장, 송근영 대표원장,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혜숙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개최됐다.
광주수완병원은 2011년 설립된 종합병원으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광주축구연합회 후원,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진 자원봉사 파견 등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 사회공헌 의료기관이다.
송근영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계를 포함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우리 지역경제의 위기 상황이 하루빨리 안정되는데 작은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광산구 구청장실에서 김삼호 청장, 송근영 대표원장,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혜숙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개최됐다.
광주수완병원은 2011년 설립된 종합병원으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광주축구연합회 후원,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진 자원봉사 파견 등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 사회공헌 의료기관이다.
송근영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계를 포함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우리 지역경제의 위기 상황이 하루빨리 안정되는데 작은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