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지사협, 다둥이가정 공부방 꾸며줘
입력 : 2020. 06. 04(목) 16:03

1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가 문병호 (유)하나로가구 대표의 지원으로 동작마을 다둥이가정 한 곳에 책상·의자·책장·수납장 3세트를 전달하고, 공부방을 꾸며줬다.
다둥이 엄마 오현숙 씨는 “코로나19로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방에 엎드려 책을 보곤 했는데,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정성을 모아 공부방을 꾸며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다둥이 엄마 오현숙 씨는 “코로나19로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방에 엎드려 책을 보곤 했는데,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정성을 모아 공부방을 꾸며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