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교통사망사고 감소 위해 ‘총력’
노인보행자 사고다발지역 예방활동 더한층 강화
음주운전 사회적 분위기 꺾일 때까지 더욱 확대
음주운전 사회적 분위기 꺾일 때까지 더욱 확대
입력 : 2020. 06. 04(목) 16:07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에서는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동원 가능한 최대한의 경찰 역량을 쏟아 붓는다.
경찰은 지난 5월까지 교통 사망사고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음주운전과 이륜차로 나타난 만큼 관련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경력을 집중한다.
또한 날씨가 풀리고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느슨해짐에 따라 노인보행자의 교통량도 증가함에 따라 노인보행자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도 더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31까지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 사망자는 9명으로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광주경찰청에서는 1월 28일 코로나19 사태로 일제검문 식 음주단속이 선별적 음주단속으로 전환되면서 감소 추세에 있던 음주운전이 점차 증가했고 교통사망사고도 크게 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 3월 13일부터 음주단속 경력을 대폭 증원해 홍보효과가 큰 장소를 선정해 심야 시간까지 단속시간을 늘려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는 5월 들어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완전히 꺾일 때까지 의지를 가지고 음주단속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우리 광주지역에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전년에 비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월 17일까지 3주간 이륜차 집중단속 결과 이륜차 준법운행 확산에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언택트 소비증가에 따른 이륜차 교통량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므로 이륜차 준법운행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는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교통경찰 팀장 및 과장 등이 수시로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통현장에서 이륜차 운반함에 형광반사지를 부착해 이륜차 시인성을 높이는 등 이륜차 관련 홍보·보호 활동도 병행에 나선다.
경찰은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을 알려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 및 이륜차 운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점을 중점으로 총 88개소에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또한 이륜차 관련 단속 및 교통사고 정보 등을 배달대행업체의 협조를 통해 각 운전자들에게 전송함으로써 이륜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음주단속과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등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광주시를 비롯한 17개 지역교통안전협의체와도 협업을 강화해 조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5월까지 교통 사망사고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음주운전과 이륜차로 나타난 만큼 관련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경력을 집중한다.
또한 날씨가 풀리고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경각심이 점차 느슨해짐에 따라 노인보행자의 교통량도 증가함에 따라 노인보행자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도 더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31까지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 사망자는 9명으로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광주경찰청에서는 1월 28일 코로나19 사태로 일제검문 식 음주단속이 선별적 음주단속으로 전환되면서 감소 추세에 있던 음주운전이 점차 증가했고 교통사망사고도 크게 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 3월 13일부터 음주단속 경력을 대폭 증원해 홍보효과가 큰 장소를 선정해 심야 시간까지 단속시간을 늘려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는 5월 들어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완전히 꺾일 때까지 의지를 가지고 음주단속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우리 광주지역에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전년에 비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월 17일까지 3주간 이륜차 집중단속 결과 이륜차 준법운행 확산에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언택트 소비증가에 따른 이륜차 교통량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므로 이륜차 준법운행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는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교통경찰 팀장 및 과장 등이 수시로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통현장에서 이륜차 운반함에 형광반사지를 부착해 이륜차 시인성을 높이는 등 이륜차 관련 홍보·보호 활동도 병행에 나선다.
경찰은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을 알려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 및 이륜차 운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점을 중점으로 총 88개소에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또한 이륜차 관련 단속 및 교통사고 정보 등을 배달대행업체의 협조를 통해 각 운전자들에게 전송함으로써 이륜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음주단속과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 등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광주시를 비롯한 17개 지역교통안전협의체와도 협업을 강화해 조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