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산구의회 의장후보 이영훈 결정
부의장 후보에 박현석 의원 당내 선거 통해 확정
입력 : 2020. 06. 13(토) 16:06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영훈 의원을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 박현석 의원을 부의장 후보로 각가가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께 민주당 소속 구의원 14명이 광주시당에서 광산구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협의를 갖고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결과 이영훈 의원이 7표, 이귀순 의원이 7표를 얻어 동률을 기록했지만 연장자 순에 의해 이영훈 의원이 민주당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결정됐다.
부의장 후보를 선출한 결과 박현석 의원이 7표를 얻고 김미영 의원이 7표를 얻었지만 이 역시 연장자 순에 의해 박현석 의원이 부의장 후보에 올랐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오는 7월 2일 정례회를 열고 본회의에서 전체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광산구의회 17명의 의원 중 민주당 소속 의원이 모두 14명으로 이변이 없는 한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영훈 의원이 부의장에 박현석 의원이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께 민주당 소속 구의원 14명이 광주시당에서 광산구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협의를 갖고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결과 이영훈 의원이 7표, 이귀순 의원이 7표를 얻어 동률을 기록했지만 연장자 순에 의해 이영훈 의원이 민주당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결정됐다.
부의장 후보를 선출한 결과 박현석 의원이 7표를 얻고 김미영 의원이 7표를 얻었지만 이 역시 연장자 순에 의해 박현석 의원이 부의장 후보에 올랐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오는 7월 2일 정례회를 열고 본회의에서 전체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광산구의회 17명의 의원 중 민주당 소속 의원이 모두 14명으로 이변이 없는 한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영훈 의원이 부의장에 박현석 의원이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