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농협, 양파 농가 농촌일손 돕기
입력 : 2020. 06. 18(목) 15:51

하남농협(조합장 나왕수)은 15일에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 농가를 방문해 사랑의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하남농협 임직원 등 20명으로 영농지원단을 결성해 양파 수확 영농지원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했다. 또한 하남농협은 17일에 농촌일손 돕기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왕수 조합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의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일손돕기 등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하남농협 임직원 등 20명으로 영농지원단을 결성해 양파 수확 영농지원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했다. 또한 하남농협은 17일에 농촌일손 돕기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왕수 조합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의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일손돕기 등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