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룡신협 '2020년도 신협 어부바 멘토링'
고려인마을 바람개비꿈터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
김종복 이사장 "다음세대 성장 위한 사업 펼칠 것"
김종복 이사장 "다음세대 성장 위한 사업 펼칠 것"
입력 : 2020. 06. 20(토) 09:18

광주어룡신협(이사장 김종복)이 9일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공식명: 바람개비꿈터지역아동센터)와 '2020년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어룡신협은 관계형성 및 경제교육 프로그램과 눈높이 경제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관념과 올바른 소비습관 등을 알릴 계획이다.
여름방학 물놀이체험, 협동 운동회, 전통시장 장보기, 요리활동, 경제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종복 어룡신협 이사장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다음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8월 첫발을 내딛은 멘토링 사업은 현재까지 353곳 신협의 2252명 멘토와 363개소 아동센터의 8600명 멘티가 참가해왔다.
올해 2020년도 멘토링을 통해 신협 멘토와 멘티가 함께 동반성장하면서 신협 나눔 문화의 역사를 함께 써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 햇살이 되고자 하는 신협의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신협과 그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2015년 출범한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재단은 2019년 12월 말 기준, 누적기부금 180억원 을 돌파하는 등 신협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경제운동․교육운동․윤리운동을 주제로 지역사회 복리증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어룡신협은 관계형성 및 경제교육 프로그램과 눈높이 경제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관념과 올바른 소비습관 등을 알릴 계획이다.
여름방학 물놀이체험, 협동 운동회, 전통시장 장보기, 요리활동, 경제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종복 어룡신협 이사장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다음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8월 첫발을 내딛은 멘토링 사업은 현재까지 353곳 신협의 2252명 멘토와 363개소 아동센터의 8600명 멘티가 참가해왔다.
올해 2020년도 멘토링을 통해 신협 멘토와 멘티가 함께 동반성장하면서 신협 나눔 문화의 역사를 함께 써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 햇살이 되고자 하는 신협의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신협과 그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2015년 출범한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재단은 2019년 12월 말 기준, 누적기부금 180억원 을 돌파하는 등 신협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킴과 동시에 경제운동․교육운동․윤리운동을 주제로 지역사회 복리증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