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석, 어등산 관광단지 광산구 입장 따져
지난 22일 광산구의회 제2차 본회의서 구정질문
주민 목소리 듣고 다양한 대안제시 등 역할기대
주민 목소리 듣고 다양한 대안제시 등 역할기대
입력 : 2020. 06. 23(화) 14:57

박현석 광산구의회 의원이 지난 22일 광산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에 대한 광산구 입장을 따져 물었다.
15년째 표류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산구민의 피로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광주시의 결단만 바라보지 말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광산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구정질문에 나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은 광산구민의 기대와 관심을 받던 사업이었으나, 수익사업인 골프장 외에는 15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어 지탄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 표류의 책임을 소극행정으로만 방관하고 있는 광산구에서도 함께 그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위해 광산구가 광주시에 제시한 정책과 구민의견 수렴 내용과 향후 의견 수렴 방법은, 조기 완공을 위해 실현 가능성 있는 대안을 밝히라고 주문했다.
또 어등산 관광단지 주변 환경 관리 철저 요구되고 있으며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어룡동 주민들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중 유원지 등이 계획돼 있는 어룡동 ‘운수·절골 마을’은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해당 지역이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토사, 폐플라스틱, 종이 등 각종 불법쓰레기가 도로와 숲속에 넘치고 있어 환경오염과 심각한 악취로 절골마을 주민은 쾌적한 주거권은 물론 건강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광산구에서는 장시간 중단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정상화 될 때까지 손 놓고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정비와 관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15년째 표류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산구민의 피로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광주시의 결단만 바라보지 말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광산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구정질문에 나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은 광산구민의 기대와 관심을 받던 사업이었으나, 수익사업인 골프장 외에는 15년이 넘도록 진척이 없어 지탄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 표류의 책임을 소극행정으로만 방관하고 있는 광산구에서도 함께 그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위해 광산구가 광주시에 제시한 정책과 구민의견 수렴 내용과 향후 의견 수렴 방법은, 조기 완공을 위해 실현 가능성 있는 대안을 밝히라고 주문했다.
또 어등산 관광단지 주변 환경 관리 철저 요구되고 있으며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어룡동 주민들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중 유원지 등이 계획돼 있는 어룡동 ‘운수·절골 마을’은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해당 지역이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토사, 폐플라스틱, 종이 등 각종 불법쓰레기가 도로와 숲속에 넘치고 있어 환경오염과 심각한 악취로 절골마을 주민은 쾌적한 주거권은 물론 건강권마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광산구에서는 장시간 중단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이 정상화 될 때까지 손 놓고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정비와 관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