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 고려인마을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26일 월곡2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서
지역주민, 관계자 등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관계자 등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입력 : 2020. 06. 28(일) 16:52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지난 26일 월곡2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의 새로운 명소이자 역사마을 1번지 ‘월곡 고려인마을 도시재생대학(기초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월곡 고려인마을이 추구하는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기초과정 3회, 심화과정 6회, 실무과정 13회 등 총 22회에 걸쳐 2시간씩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월곡 고려인마을 도시재생사업 소개하는 기초과정, 상권 활성화 및 지역기반 창업모델 기획을 시작으로 주민공모사업 실행조직 구성과 기획서 작성하기, 자격증 연계 실무과정 등 실제 사업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는 실무과정은, 고려인동포와 이주민 다수가 혼합 거주하는 월곡2동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나라의 음식·미용·패션 분야를 경험하고, 창·취업까지 연결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각 과정마다 선진지 견학, 주민공모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관련 사업도 병행된다.
따라서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월곡동 고려인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으로, 4개월 동안 ‘고려인미디어센터’와 ‘호남대학교평생교육원’ 등에서 진행된다.
한편, 광주의 새로운 명소이자 역사마을 1번지 ‘광주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해 최근 조직된 달빛마을협동조합 조합원 최수옥 ㈜수떡공예교육문화원 대표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고구마찰빵'을 간식으로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월곡 고려인마을이 추구하는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기초과정 3회, 심화과정 6회, 실무과정 13회 등 총 22회에 걸쳐 2시간씩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월곡 고려인마을 도시재생사업 소개하는 기초과정, 상권 활성화 및 지역기반 창업모델 기획을 시작으로 주민공모사업 실행조직 구성과 기획서 작성하기, 자격증 연계 실무과정 등 실제 사업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호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는 실무과정은, 고려인동포와 이주민 다수가 혼합 거주하는 월곡2동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나라의 음식·미용·패션 분야를 경험하고, 창·취업까지 연결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각 과정마다 선진지 견학, 주민공모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관련 사업도 병행된다.
따라서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월곡동 고려인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으로, 4개월 동안 ‘고려인미디어센터’와 ‘호남대학교평생교육원’ 등에서 진행된다.
한편, 광주의 새로운 명소이자 역사마을 1번지 ‘광주고려인마을’ 조성을 위해 최근 조직된 달빛마을협동조합 조합원 최수옥 ㈜수떡공예교육문화원 대표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고구마찰빵'을 간식으로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