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농협, 기능성 농산물 시범포 ‘사업 성공’
정상윤 조합장 “농가소득 증가 이바지 더욱 노력” 밝혀
입력 : 2020. 07. 02(목) 10:01

광주 본량농협(조합장 정상윤)은 지난 3월부터 실시 중인 기능성 농산물의 실증 시범포 사업을 최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실증 시범포 사업은 클러스터 거품 연수기를 활용한 기능성 영양액(사포닌 등) 적용농법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공급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원의 분산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약 7,000㎡(2천 평)의 면적에서 분포·대조표로 나눠서 시험 경작했다.
한편, 시범포 현장에는 배추, 감자, 무, 옥수수, 고추, 참깨, 보리 등 총 7개의 작물을 시범 재배했고, 수확한 농산물을 외부 시험기관에 의뢰해 일정량의 「조사포닌」 성분이 함유됨을 증명하는 시험·검사 결과서를 받았다.
정상윤 조합장은 “실증 시범포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기능성 성분의 함유량을 현재보다 더 높일 방법을 지속해서 연구해 농가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실증 시범포 사업은 클러스터 거품 연수기를 활용한 기능성 영양액(사포닌 등) 적용농법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공급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원의 분산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약 7,000㎡(2천 평)의 면적에서 분포·대조표로 나눠서 시험 경작했다.
한편, 시범포 현장에는 배추, 감자, 무, 옥수수, 고추, 참깨, 보리 등 총 7개의 작물을 시범 재배했고, 수확한 농산물을 외부 시험기관에 의뢰해 일정량의 「조사포닌」 성분이 함유됨을 증명하는 시험·검사 결과서를 받았다.
정상윤 조합장은 “실증 시범포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기능성 성분의 함유량을 현재보다 더 높일 방법을 지속해서 연구해 농가소득 증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