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랑교회. 코로나 19 극복 후원금
입력 : 2020. 07. 11(토)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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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소재 빛과사랑교회 권사회와 은광교회 사회공헌위원회가 10일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과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코로나 19 극복 후원금 100만 원을 맡겼다.

두 단체 회원들은 후원금과 함께 ‘이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쪽지를 전달하며 나눔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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