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농협, 드론 활용한 항공방제 시행
11일까지 5일간, 먹노린재 등 병해충 피해 예방 위해
입력 : 2020. 07. 16(목) 10:20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은 지난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먹노린재 등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광주 광산구 인근 농지 113ha에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시행했다.
광산구 평동 지역 벼농사 농가의 대다수가 영세농과 고령 농으로 구성된 상황에서 평동농협은 해당 농가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별도의 조작 수수료 없이 항공방제를 하고 있다.
이번 방제에는 2019년 광주농업기술센터의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취득한 4대의 드론이 활용됐다.
방제는 행정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방제기술을 도입함과 동시에 지역 농가의 영농을 최우선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평동농협은 8월 초순 120ha 농지에 2차 항공방제와 돌발병충해 발생하면 대비해 3차 항공방제도 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방제사업 추진에 따라 방제면적은 지난 2018년 총 145ha에서 2019년 총 244ha로 증가했고 올해는 약 358ha 면적을 방제할 예정이다.
평동농협 김익찬 조합장은“농촌 고령화와 부녀화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항공방제를 지속해서 실시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산구 평동 지역 벼농사 농가의 대다수가 영세농과 고령 농으로 구성된 상황에서 평동농협은 해당 농가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별도의 조작 수수료 없이 항공방제를 하고 있다.
이번 방제에는 2019년 광주농업기술센터의 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취득한 4대의 드론이 활용됐다.
방제는 행정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방제기술을 도입함과 동시에 지역 농가의 영농을 최우선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평동농협은 8월 초순 120ha 농지에 2차 항공방제와 돌발병충해 발생하면 대비해 3차 항공방제도 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방제사업 추진에 따라 방제면적은 지난 2018년 총 145ha에서 2019년 총 244ha로 증가했고 올해는 약 358ha 면적을 방제할 예정이다.
평동농협 김익찬 조합장은“농촌 고령화와 부녀화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항공방제를 지속해서 실시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