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농협, 고령·여성 농가 소형농기계 지원
‘이동식 충전 분무기’ 총 176대, 편리하게 방제 가능
김익찬 조합장, “농촌인력 태부족 소득증대사업 발굴”
김익찬 조합장, “농촌인력 태부족 소득증대사업 발굴”
입력 : 2020. 07. 17(금) 11:34

평동농협(조합장 김익찬)은 14일 자재센터 앞에서 농촌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에 대한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령·여성 조합원 농가를 대상으로 소형농기계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소형농기계는 ‘이동식 충전 분무기’로 기존의 등에 짊어지고 살포하는 분무기와 달리 바퀴가 장착되어 이동이 편리하고 배터리로 고압 분사가 가능해 고령화·부녀화 된 농촌 환경에서 편리하게 방제를 할 수 있는 기종으로 총 176대다.
또한,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조작법 및 사고 예방 교육이 함께 실시됐으며,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로 침체 된 농촌 지역의 활력을 위해 김삼호 광산구청과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 및 평동농협이 협력해 총 구입 금액의 80%를 부담했다.
김익찬 평동농협 조합장은 “농촌인력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고령·여성 농가의 영농편의와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농업인을 위한 농협의 가치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지원된 소형농기계는 ‘이동식 충전 분무기’로 기존의 등에 짊어지고 살포하는 분무기와 달리 바퀴가 장착되어 이동이 편리하고 배터리로 고압 분사가 가능해 고령화·부녀화 된 농촌 환경에서 편리하게 방제를 할 수 있는 기종으로 총 176대다.
또한,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조작법 및 사고 예방 교육이 함께 실시됐으며,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로 침체 된 농촌 지역의 활력을 위해 김삼호 광산구청과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 및 평동농협이 협력해 총 구입 금액의 80%를 부담했다.
김익찬 평동농협 조합장은 “농촌인력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고령·여성 농가의 영농편의와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농업인을 위한 농협의 가치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