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농협, 지역사회 다양한 사회공헌 코로나 19 극복 큰 힘
어려운 농업·농촌 지역 농산물 판매 촉진 적극 나서
코로나 19 극복 위해 지역 기부 등 톡톡히 한몫해
마스크 수급 불균형 극복, 봄 동상해(凍霜害) 지원
70세 이상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지원 사업
코로나 19 극복 위해 지역 기부 등 톡톡히 한몫해
마스크 수급 불균형 극복, 봄 동상해(凍霜害) 지원
70세 이상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지원 사업
입력 : 2020. 07. 28(화) 11:28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과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 현장의 지원 활동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코로나 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은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 19의 여파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 학교급식 등이 중단되면서 농산물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서 이상기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까지 겹치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에서 지역 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농업인과 코로나 19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있다.
●농산물 소비 촉진… ‘한 끼 밥상’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학교급식 중단으로 농산물의 판매 부진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식생활의 가치를 담은 농산물 꾸러미 ‘한 끼 밥상’을 지난 3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한 끼 밥상’은 제철 신선농산물로 매주 금요일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매주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해 예약주문을 통해 집 앞까지 배달하고 있다.
‘한 끼 밥상’은 현재 광주비아농협 관내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광산구 전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농산물 소비 회복 직거래장터 개장
코로나 19의 여파로 광주시 14개 농협이 참여해 지역의 농산물을 소비자가 가까운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는 ‘금요직거래장터’ 또한 올해 쉽사리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
5월로 개최 예정되었던 ‘금요직거래장터’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신청 등으로 장소가 여의치 않아 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지난 6월 5일부터 수완동에 소재한 광주비아농협 옥외주차장에서 금요직거래장터를 임시 개장해 지역의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는 코로나 19의 지역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어 광주비아농협과 수완동주민센터 모두 직거래장터는 휴장하고 있으나,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줄어들면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설상가상 봄 동상해(凍霜害) 피해 지원
올해 봄은 코로나 19로 농산물 판매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농업인에게는 설상가상으로 봄 동상해(凍霜害, 추위나 서리로 인한 꽃눈 피해)로 큰 시련을 안겨 주었다.
올해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배, 사과, 복숭아 등의 과수의 꽃이 일찍 피었으나 4월 초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인해 결실량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은 지난 5월 봄 동상해 피해가 발생한 조합원을 위해 신속한 재해기금 3천만 원을 마련, 피해 농가를 지원했으며,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 복구를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으로 1월부터 6월까지 보험료 4백여만 원(133건)을 농가에 지원했다.
●마스크 수급 불균형 극복 앞장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연초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하여 지난 2월부터 마스크 5만 장과 손 소독제 등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지난 4월 16일에는 노인회 광산구지회를 방문하여 코로나 19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들을 위한 개인 방역용 마스크 3천 매를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잘 사용해 달라고 맡겼다.
●홀몸 어르신 지원… 큰 호응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정부 정책으로 노인 공동이용시설(경로정)의 잇따른 폐쇄로 식사에 홀몸 어르신들은 혼자서 삼시 세끼를 해결해야 하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28일 광주비아농협 농가 주부모임회원들은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코로나 19로 더욱 소외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봄 제철 반찬인 열무김치 100여 통과 멸치볶음, 자반 등 가정에서 즐겨 먹는 여름 밑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6월 8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신선농산물과 간편식 등을 담은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하여 홀몸 어르신 댁에 방문해 전달했고, 7월 7일 초여름 초복 무더위에 외부활동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
또한, 광주비아농협은 특색있는 사업으로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전화를 통한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을 펼치고 있어 코로나 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은 돌봄 대상자(만70세 이상의 농업인)의 다양한 생활 고충을 접수 안내하는 사업이다.
돌봄 도우미가 농업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동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고위험군인 노령의 돌봄 대상자의 가정방문이 어려운 실정에서 광주비아농협에서는 매일 전화를 통한 돌봄 대상자의 안부확인과 건강 체크를 하면서 돌봄 대상자가 요구하는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접수해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농업인들에게 맞춤 복지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광주비아농협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이 생기기 이전에도 농업인 실익 증진사업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연말연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맡기는 한편,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청소 봉사활동 등을 전개해 지역 금융기관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 현장의 지원 활동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코로나 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은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 19의 여파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 학교급식 등이 중단되면서 농산물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서 이상기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까지 겹치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에서 지역 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농업인과 코로나 19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있다.
●농산물 소비 촉진… ‘한 끼 밥상’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학교급식 중단으로 농산물의 판매 부진에 따른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식생활의 가치를 담은 농산물 꾸러미 ‘한 끼 밥상’을 지난 3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한 끼 밥상’은 제철 신선농산물로 매주 금요일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매주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해 예약주문을 통해 집 앞까지 배달하고 있다.
‘한 끼 밥상’은 현재 광주비아농협 관내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광산구 전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농산물 소비 회복 직거래장터 개장
코로나 19의 여파로 광주시 14개 농협이 참여해 지역의 농산물을 소비자가 가까운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는 ‘금요직거래장터’ 또한 올해 쉽사리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
5월로 개최 예정되었던 ‘금요직거래장터’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신청 등으로 장소가 여의치 않아 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지난 6월 5일부터 수완동에 소재한 광주비아농협 옥외주차장에서 금요직거래장터를 임시 개장해 지역의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는 코로나 19의 지역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어 광주비아농협과 수완동주민센터 모두 직거래장터는 휴장하고 있으나,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줄어들면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설상가상 봄 동상해(凍霜害) 피해 지원
올해 봄은 코로나 19로 농산물 판매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농업인에게는 설상가상으로 봄 동상해(凍霜害, 추위나 서리로 인한 꽃눈 피해)로 큰 시련을 안겨 주었다.
올해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배, 사과, 복숭아 등의 과수의 꽃이 일찍 피었으나 4월 초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인해 결실량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은 지난 5월 봄 동상해 피해가 발생한 조합원을 위해 신속한 재해기금 3천만 원을 마련, 피해 농가를 지원했으며,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 복구를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으로 1월부터 6월까지 보험료 4백여만 원(133건)을 농가에 지원했다.
●마스크 수급 불균형 극복 앞장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연초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하여 지난 2월부터 마스크 5만 장과 손 소독제 등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지난 4월 16일에는 노인회 광산구지회를 방문하여 코로나 19의 고위험군인 독거노인들을 위한 개인 방역용 마스크 3천 매를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잘 사용해 달라고 맡겼다.
●홀몸 어르신 지원… 큰 호응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정부 정책으로 노인 공동이용시설(경로정)의 잇따른 폐쇄로 식사에 홀몸 어르신들은 혼자서 삼시 세끼를 해결해야 하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주비아농협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28일 광주비아농협 농가 주부모임회원들은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코로나 19로 더욱 소외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봄 제철 반찬인 열무김치 100여 통과 멸치볶음, 자반 등 가정에서 즐겨 먹는 여름 밑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6월 8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신선농산물과 간편식 등을 담은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하여 홀몸 어르신 댁에 방문해 전달했고, 7월 7일 초여름 초복 무더위에 외부활동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
또한, 광주비아농협은 특색있는 사업으로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전화를 통한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을 펼치고 있어 코로나 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농업인 행복전화상담실’ 돌봄 도우미 사업은 돌봄 대상자(만70세 이상의 농업인)의 다양한 생활 고충을 접수 안내하는 사업이다.
돌봄 도우미가 농업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동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고위험군인 노령의 돌봄 대상자의 가정방문이 어려운 실정에서 광주비아농협에서는 매일 전화를 통한 돌봄 대상자의 안부확인과 건강 체크를 하면서 돌봄 대상자가 요구하는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접수해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농업인들에게 맞춤 복지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광주비아농협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이 생기기 이전에도 농업인 실익 증진사업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연말연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맡기는 한편,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청소 봉사활동 등을 전개해 지역 금융기관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