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비주간보호센터 ‘위생용품 기부’
입력 : 2020. 07. 31(금)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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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산구 어룡동의 장애인 재활 시설 은가비주간보호센터(센터장 양정미)가 코로나 19에 취약한 돌봄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손 소독제와 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개인 위생용품 30세트를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겼다.

양정미 센터장은 “센터 장애인들이 만든 위생용품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도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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