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지사협, 저소득 장애인 ‘삼계탕 전달’
입력 : 2020. 07. 31(금) 14:55

30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 위원들이, 방문 전 미리 전화 통화한 뒤 집 앞에 물건을 놓아두는, 비대면 방식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70곳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김오덕 우산동 지사협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 뒤 폭염을 대비해 장애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김오덕 우산동 지사협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 뒤 폭염을 대비해 장애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