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센트럴병원, 무릎환자 치료 ‘발판 마련’
무릎관절 분야 명의 신동민 연구소장 영입
3일 무릎관절센터·줄기세포치료연구소 개소
미래의료기술 핵심 줄기세포치료 발전 전망
고길석 대표원장 “산업·시민 건강한 삶 기대”
입력 : 2020. 08. 05(수)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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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센트럴병원이 무릎환자들의 더욱 전문화된 치료와 줄기세포 임상연구를 통한 연구 치료가 활성화를 위해 무릎관절센터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지난 3일 수완센트럴병원은 무릎관절센터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소 개소식을 갖고 줄기세포 연구와 치료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은 본원 A동 1층에서 현판식과 함께 열렸고 ▲수완센트럴병원 고길석 대표원장 ▲수완센트럴병원 신동민 무릎관절센터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소장 ▲박대규 수완동장 ▲정종훈 조선대학교 병원장 ▲이상홍 전 조선대학교 병원장 등 내외빈과 병원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수완센트럴병원은 지역에서 무릎관절 분야의 명의로 널리 알려진 신동민 연구소장을 영입하고
무릎관절센터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소 문을 열었다.

수완센트럴병원의 무릎관절센터 및 줄기세포치료연구소 개소로 무릎환자들의 더욱 전문화된 치료와 줄기세포 임상연구를 통한 연구 치료가 활성화돼 미래의료기술의 핵심인 줄기세포치료에 한 단계 더 발전할 전망이다.

신동민 연구소장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무릎치료를 통해 지긋지긋한 코로나와 함께 통증을 벗어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길석 수완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은 “무릎 명의 신동민 원장님께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줄기세포 연구와 치료를 통해 줄기세포 산업과 지역 시민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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