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투비행단, 광주 쌀 구매 계약 체결
지역생산 쌀 간부식사 제공 위해 공장 방문
협력방안 논의하고 쌀 생산 현장 직접 확인
협력방안 논의하고 쌀 생산 현장 직접 확인
입력 : 2020. 08. 06(목) 11:48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광주시 농협 쌀 조합 공동사업법인과 쌀 구매 계약을 통해 앞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간부식사에 제공하기로 했다.
1전비는 6일 광주농협 쌀 조합 대표단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쌀 공장을 방문해 양질의 쌀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비행단의 지휘방침을 실현하고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 농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광주지역 쌀 농가는 쌀 소비 감소와 판로의 부족,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외식 수요 감소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1전비는 이번 지역 쌀 구매를 통해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간부들에게 품질 좋고 맛있는 쌀을 공급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2021년 6월까지로, 1전비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쌀 구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전비는 앞으로 월 2∼3회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밀을 사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우리 밀 데이’를 운영하여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기훈 1전비 복지대대장(소령, 공사 57기)은 “코로나 19와 길어진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보탬이 되고 1전비 간부들에게 질 좋은 쌀을 이용한 밥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장병의 복지를 증진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여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전비는 6일 광주농협 쌀 조합 대표단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쌀 공장을 방문해 양질의 쌀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비행단의 지휘방침을 실현하고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 농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광주지역 쌀 농가는 쌀 소비 감소와 판로의 부족,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외식 수요 감소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1전비는 이번 지역 쌀 구매를 통해 지역 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간부들에게 품질 좋고 맛있는 쌀을 공급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2021년 6월까지로, 1전비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쌀 구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전비는 앞으로 월 2∼3회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밀을 사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우리 밀 데이’를 운영하여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기훈 1전비 복지대대장(소령, 공사 57기)은 “코로나 19와 길어진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보탬이 되고 1전비 간부들에게 질 좋은 쌀을 이용한 밥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장병의 복지를 증진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여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