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경찰, 화물차 덮개 사고 예방 활동
평동산단 주변 화물차 운수업체 방문 안전운행 당부
입력 : 2020. 08. 06(목) 11:49

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박석일) 교통안전계는 최근 광산구 평동산단 도로에서 화물차 적재함 덮개를 열고 달리다 도로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한 달 새 잇따라 발생, 교통이 통제되는 등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찾아가는 교통안전 홍보 활동했다.
6일 광산 경찰은 평동산단 내 이른바 윙바디로 불리는 화물차량들이 적재함 덮개를 열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 KTX 철로 보호를 위한 높이 제한 구조물을 충격하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주변 화물차 운수업체를 방문해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박규석 교통안전계장은 “화물차 덮개를 열고 운행하면 후속 사고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위법”이라며 “화물차 운수업체와 운전자에 대한 교육 홍보 강화 등 특별관리를 통해 자발적 법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시켜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6일 광산 경찰은 평동산단 내 이른바 윙바디로 불리는 화물차량들이 적재함 덮개를 열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 KTX 철로 보호를 위한 높이 제한 구조물을 충격하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주변 화물차 운수업체를 방문해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박규석 교통안전계장은 “화물차 덮개를 열고 운행하면 후속 사고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위법”이라며 “화물차 운수업체와 운전자에 대한 교육 홍보 강화 등 특별관리를 통해 자발적 법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시켜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