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안전시설 보강 특교세 5억 확보
광산구 옥동교·본량동서로 비탈면 보수보강 예산
'한국판 뉴딜과 섬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토론회’개최
'한국판 뉴딜과 섬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토론회’개최
입력 : 2020. 08. 06(목) 11:51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 안전시설물 보강사업을 위해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광산구 옥동교와 본량동서로의 비탈면 보수보강사업을 위한 것이다.
옥동교는 1971년 준공되어 50년이 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점검 결과 교량의 주요 부재가 약화 된 상태여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로 인해 옥동교를 통행하는 주민들의 통행 안전성이 확보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국회에서 서삼석 의원과 공동으로‘한국판 뉴딜과 섬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판 뉴딜과 대한민국 섬 데이터 댐 구축의 시급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강제윤 사단법인 섬 연구소 소장, 박형욱 전라남도 섬 가꾸기 자문위원, 윤미숙 경상남도 섬 가꾸기 보좌관, 김연성 인하대 정석 학술정보관장을 비롯해 과기정통부, 행안부, 해수부 등 관련 정부 부처 담당자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그동안 섬·해양의 관리부처가 부문별·기능별로 나누어져 종합적 관리체계가 시급한 현실을 지적하고, EU의 ‘스마트 섬 이니셔티브’처럼 국가적 차원에서 해양 자원의 적극적 활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빈 의원은 또 “도서와 주변 지역의 해양 환경을 비롯해 도서인구, 도서기반시설 등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하고 종합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한국의 섬 정책은 콘크리트 방조제와 함께 데이터 방조를 쌓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광산구 옥동교와 본량동서로의 비탈면 보수보강사업을 위한 것이다.
옥동교는 1971년 준공되어 50년이 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점검 결과 교량의 주요 부재가 약화 된 상태여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로 인해 옥동교를 통행하는 주민들의 통행 안전성이 확보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국회에서 서삼석 의원과 공동으로‘한국판 뉴딜과 섬 데이터 댐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판 뉴딜과 대한민국 섬 데이터 댐 구축의 시급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강제윤 사단법인 섬 연구소 소장, 박형욱 전라남도 섬 가꾸기 자문위원, 윤미숙 경상남도 섬 가꾸기 보좌관, 김연성 인하대 정석 학술정보관장을 비롯해 과기정통부, 행안부, 해수부 등 관련 정부 부처 담당자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그동안 섬·해양의 관리부처가 부문별·기능별로 나누어져 종합적 관리체계가 시급한 현실을 지적하고, EU의 ‘스마트 섬 이니셔티브’처럼 국가적 차원에서 해양 자원의 적극적 활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빈 의원은 또 “도서와 주변 지역의 해양 환경을 비롯해 도서인구, 도서기반시설 등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하고 종합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한국의 섬 정책은 콘크리트 방조제와 함께 데이터 방조를 쌓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