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아농협, 경로당 방역·일제 대청소
박흥식조합장 앞장서 24개소 대상 봉사활동 펼쳐
고향주부모임·농협 임직원·비아동 직원 30명 참여
고향주부모임·농협 임직원·비아동 직원 30명 참여
입력 : 2020. 08. 06(목) 11:52

광주비아농협(조합장 박흥식)이 비아동 관내 경로당 및 경로정 24개소 방역과 일제 대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비아농협의 이번 봉사활동은 박흥식 조합장이 솔선수범 앞장서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과 함께 경로당도 다시 문을 열게 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과 대청소에 나선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비아농협의 고향 주부 모임 봉사단체와 임직원 그리고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그동안 쌓인 먼지와 묶은 때를 청소하고, 장비를 동원해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박흥식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어르신들에게는 경로당 운영이 무더위 속에서 집에서 나와 활동할 수 있는 희소식이다. 이번 청소와 방역 활동으로 전염병 확산이 감소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름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창화 비아동장은 “봉사에 참여하여 주신 광주비아농협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의 하향조정으로 동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겠다.”라고 했다.
광주비아농협의 이번 봉사활동은 박흥식 조합장이 솔선수범 앞장서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과 함께 경로당도 다시 문을 열게 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과 대청소에 나선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비아농협의 고향 주부 모임 봉사단체와 임직원 그리고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그동안 쌓인 먼지와 묶은 때를 청소하고, 장비를 동원해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박흥식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어르신들에게는 경로당 운영이 무더위 속에서 집에서 나와 활동할 수 있는 희소식이다. 이번 청소와 방역 활동으로 전염병 확산이 감소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름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창화 비아동장은 “봉사에 참여하여 주신 광주비아농협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의 하향조정으로 동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겠다.”라고 했다.
